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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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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화재 2 국가지정문화재 3 시·도지정문화재 4 문화재자료 5 향토유적 6 문화유산 7 유형문화재 8 무형문화재 9 영어의미역 10 유적건조물 11 유물 12 기록유산 13 무형유산 14 자연유산 15 불교 16 유교 17 불전 18 사우 19 지석묘 20 세종특별자치시 21 금남면 22 연동면 23 연서면 24 전동면 25 전의면 26 청동기시대 27 목칠공예 28 목공예 29조 현대 30 비암사 31 극락보전 32 극락정토 33 주재자 34 아미타불 35 전각 36 정려 37 사당 38 배흘림 39 기단 40 덤벙초석 41 기둥 42 정면 43 측면 44 팔작지붕 45 맞배지붕 46 홑처마 47조 겹처마 48 광무 49 다포계 50 전내 51 불상 52 닫집 53 의영고사 54 묘역 55 단종 56 이조판서 57 사육신 58 박팽년 59 박중림 60 상하장 61 봉분 62 기단석 63 장대석 64 봉토 65 석물 66 판석 67 석축 68 향로석 69 금관조복 70 문인석 71 입향조 72 관정리 73 이성계 74 한석정 75 영당 76 영정 77 선조 78 광해군 79 인조 80 문과 81 급제 82 예조좌랑 83 병조좌랑 84 병조좌랑 85 소현세자 86 세자빈 87 소현세자빈 강씨 88 중국 심양 89 대사헌 90 우의정 91 좌의정 92 사사 93 의령남씨 94 문중 95 유림 96 효종 97 박공 98 방풍판 99 현판 100 사마시 101 정랑 102 인조반정 103 정사원종공신 104 연기지역 105 명정 106 공조 107 참판 108 증직 109 월하리 110 고주초석 111 홍살 112 여흥민씨 113 안동김씨 114 밀양손씨 115 창녕성씨 116 정려기 117 고인돌 118 국곡리 119 덮개돌 120 고임돌 121 성혈 122 띠살문 123 이출목 124 우설 125 앙설 126 평주 127 종량 128 충량 129 동자주 130 우물천장 131 조선 132 김재붕 133 주류성 134 소심줄 135 부레풀 136 화피 137 봉밀 138 삼베 139 궁창 140 못탕 141 조막손 142 삼바 143 뒤지미 144 도지개 145 대칼 146 전판 147 밀쇠 148 버침대 149 사련칼 150 사련톱날 151 도가니 152 환 153 자귀 154 모루 155 다리쇠 156 환질 157 노루발 158 사련치기 159 부각 160 부각 풀결음 161 심풀 162 밑쇠작업 163 고자 164 해궁 165 줌 166 서피 싸기 167 칠지 168 동고자 169 곁피 170 출전피 171 시위줄

1 문화재

①문화 활동에 의하여 창조된 가치가 뛰어난 사물
②문화재는 조상들이 남긴 건물·조각·공예품·서적·서예·고문서 등의 유물·유 적 가운데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거나 역사 연구에 자료가 되는 유형문 화재, 연주·무용·음악·공예·기술 등에서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무형문 화재 및 기념물·민속자료 등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대한민구에서는 문화 재를 아끼고 보호하여 후세에 잘 물려주기 위해 1962년에 문화재보호법 을 제정하였다. 대한민국의 문화재 지정방식은 크게 지정문화재와 비지 정문화재(향토유적·유물)로 나뉜다.

2 국가지정문화재

문화재·사적·명승·천연기념물 및 중요민속문화재 등 7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3 시·도지정문화재

시·도지사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지 아니한 문화재 중 보존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을 이 지방자치단체(시·도)의 조례에 의하여 지정한 문화재로서 유형문화재·무형문화재·기념물 및 민속문화재 등 4개 유형 으로 구분된다.

4 문화재자료

문화재자료 : 시·도지사가 시·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지 아니한 문화재 중 향토문화보존상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시·도 조례에 의하여 지정한 문화재를 지칭한다.

5 향토유적

문화재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향토의 역사 예술상 가치가 있는 것과 그에 준하는 고고자료, 향후 문화재로서 보존 가치가 있는 것으로 기대되는 유적, 향토문화, 토속, 풍속을 연구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말한다.

6 문화유산

장래의 문화적 발전을 위하여 다음 세대 또는 젊은 세대에게 계승·상속할 만한 가치를 지닌 사회의 문화적 소산이다. 과학, 기술, 관습, 규범 및 정신적·물질적 각종 문화재, 문화 양식 따위를 모두 포함한다.

7 유형문화재

형태가 없는 무형문화재와는 달리 건조물·회화·조각·공예품·서적·서예 등 일정한 형태를 갖춘 것으로,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것을 말한다. 유형문화재 가운데 중요한 것은 보물로 지정하며, 보물 가운데 더욱 높은 것을 국보로 지정한다.

8 무형문화재

일정한 형태가 없는 문화재를 말한다.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높은 가치와 문화적 기능을 지닌 사람을 인간문화재로 지정하여 그 기능을 후계자에게 전수할 수 있도록 하며, 그 비용은 국가가 부담한다. 무형문화재의 종류로는 연극·음악·무용·공예·무예·의식·놀이 등이 있다.

9 영어의미역

특정 어휘를 의미에 중점을 두고 영어로 번역한 의미역이다. 유형으로서 대응식 의미역, 설명식 의미역, 대응식 의미역 + 설명식 의미역으로 나눌 수 있다.

10 유적건조물

주거생활 - 주거지, 주거건축, 조경건축, 근대주거
정치국방 - 궁궐, 관아, 성, 전적지, 근대정치국방
교통, 통신 - 교통, 통신, 근대교통, 통신시설
교육문화 - 교육기관, 근대교육문화
유물분포지, 유적산포지 - 육상유물산포지, 수중유물산포지, 유적분포지
무덤 - 무덤, 왕실무덤, 근대무덤
산업생산 - 농업, 어업, 염업, 제조업, 요엽, 광업, 근대산업생산
종교신앙 - 불고, 천주교, 개신교, 민족종교, 민간신앙
인물사건 - 인물기념, 근대인물

11 유물

일반회화 - 산수화, 인물화, 기록화, 영모화조화, 사군자, 근대회화
기타종교회화 - 유교회화, 무속화
불교조각 - 석조, 금속조, 목조, 건칠조, 소조
생활공예 - 목공예, 칠공예, 화각장공예, 초고공예, 지공예, 토도자공예, 금속공예, 옥속공예, 복식공예, 근대공예
기타종교공예 - 유교공예
불교회화 - 괘불화 탱화, 판화, 사경화, 벽화
일반조각 - 암벽조각, 능묘조각, 근대조각
기타조각 - 유교조각, 민간신앙조각
불교공예 - 의식법구, 공양구, 장엄구, 사리장치, 복장품, 기타
과학기술 - 선사유물, 자연과학유물, 생업기술용구, 천문지리기구, 계측교역기용구, 이동운송기술, 공예기술용구, 음식제조용구, 인쇄기술용구, 놀이·유희용구, 무기병기류

12 기록유산

전적류 - 필사본, 목판본, 활자본
서간류 - 서예, 간독류, 시고류, 탁본류, 근대서간류
근대매체 - 시청각류
문서류 - 국왕문서, 관부문서, 민간문서, 사찰문서, 서원향교문서
서각류 - 목판각류, 금석각류, 근대서각류

13 무형유산

전통연행 - 음악, 무용, 연희, 놀이, 의식, 무예
음식제조 - 궁중음식, 의례음식, 민가음식
공예기술 - 도자공예, 금속공예
목칠공예 - 섬유공예, 피모공예, 지공예, 석공예

14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생물과학기념물, 지구과하기념물
명승 - 자연명승, 역사문화명승
천연보호구역 - 문화및자연결합성, 자연과학성

15 불교

불타(佛陀)가 설파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기원전 5세기에 석가모니가 창시한 종교를 이르는 말. 이 세상의 고통과 번뇌를 벗어나 그로부터 해탈하여 부처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이상으로 삼는다.

16 유교

인(仁)을 근본으로 하는 유학을 받드는 교. 제정일치를 종지로 삼고, 삼강오륜을 덕목으로 하며, 사서삼경을 경전으로 한다. 공자와 맹자가 그 대표적 성인이다.

17 불전

부처를 모셔 놓은 대청이나 집

18 사우

조상의 주(神主)를 모셔 놓은 집

19 지석묘

선사시대(先史時代), 돌로 기둥을 만들고 그 위에 편평한 돌을 얹은 분묘

20 세종특별자치시

동쪽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쪽은 충청남도 공주시, 남쪽은 대전광역시, 북쪽은 충청남도 천안시와 경계를 이룬다. 2010년 12월 27일에 공포된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종전의 충청남도 연기군 전역과 공주시(의당면·장기면·반포면)의 일부 그리고 충청북도 청원군(부용면)의 일부를 흡수하여 2012년 7월 1일에 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공식 출범하였다. 정부직할 특별자치시이며, 시·군·구 등의 기초자치 단체를 두지 않는 '단층제' 자치단체이다. 면적은 465.23㎢로 서울특별시의 4분의 3 규모이다. 행정구역은 1읍(조치원읍), 9면(소정면·전의면·전동면·연서면·연동면·연기면·장군면·부강면·금남면), 1행정동(한솔동)과 14법정동(반곡동·소담동·보람동·대평동·가람동·한솔동·나성동·새롬동·다정동·어진동·종촌동·고운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정동인 한솔동이 관할하는 14개 법정동을 중심으로 연기면·연동면·금남면 일부가 행정복합중심도시(행복도시)를 이룬다.

21 금남면

북쪽과 북동쪽은 금강에 의하여 연기면·연동면, 남·동쪽으로 대전광역시, 서쪽으로 공주시에 접한다. 2010년 12월 27일에 공포된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 7월 충청남도 연기군 금남면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으로 변경되었다.

22 연동면

동쪽으로 충청북도 청주시와 경계를 이루고, 서쪽으로 연서면, 남쪽으로 금강을 끼고 금남면(錦南面)과 접한다. 2010년 12월 27일에 공포된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 7월 충청남도 연기군 동면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으로 변경되었다.

23 연서면

동쪽은 조치원읍, 서쪽은 공주시 의당면(儀堂面), 남쪽은 연기면(燕岐面), 북쪽은 전동면(全東面)·전의면(全義面)과 접한다. 2010년 12월 27일에 공포된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 7월 충청남도 연기군 서면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으로 변경되었다.

24 전동면

동쪽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옥산면, 서쪽은 전의면, 남쪽은 연서면·조 치원읍, 북쪽은 천안시 수신면(修身面)·성남면(城南面)과 경계를 이룬다. 면의 대부분이 해발고도 300∼400m 안팎의 산지이고 산세가 험하여 지역적으로 외진 곳이 많다. 2010년 12월 27일에 공포된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 7월 충청남도 연기군 전동면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으로 변경되었다.

25 전의면

동쪽은 구릉성 산지를 분수령으로 천안시 성남면(城南面), 서쪽도 천안시 광덕면(廣德面)·풍세면(豊歲面)·목천읍(木川邑)과 각각 접한다. 2010년 12월 27일에 공포된 '세종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 7월 충청남도 연기군 전의면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으로 변경되었다.

26 청동기시대

인류가 무기, 제기, 장신구 등의 재료로 청동기라는 금속재료를 주로 사용하며 문명을 꽃피운 시대. 석기시대와 철기시대의 중간시대이며, 대개 기원전 1500~1000년경 이다.

27 목칠공예

섬유공예, 피모공예, 지공예, 석공예 등으로 나무에 칠하는 일 또는 그 물품.

28 목공예

나무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이나 장식품 등을 만드는 일 또는 그 물품.

29 현대

역사학의 시대구분의 하나. 사상(思想) 따위가 현재와 같다고 생각되는 때부터 지금까지의 기간을 이른다.

30 비암사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다방리 운주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에 창건된 절이라 전한다. 비암사는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었으나 통일신라 초기인 673년에 백제의 유민인 혜명법사가 전씨 등의 도움을 받아 창건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31 극락보전

서방극락정토의 주재자인 아미타불을 모시는 법당.

32 극락정토

아미타불이 살고 있는 아주 깨끗한 세상. 괴로움과 걱정이 없는, 지극히 안락하고 자유로운 세상.

33 주재자

어떤 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 처리하는 사람

34 아미타불

서방정토의 극락 세계에 머물면서 불법(佛法)을 설한다는 대승불교의 부처. 산스크리트어 amitabhaBuddha의 음역어이다.

35 전각

(1) 임금이나 왕족이 사는 큰 건물, (2) ‘전(展)’이나 ‘각(閣)’의 이름이 붙은 큰 집

36 정려

충신(忠臣), 효자(孝子), 열녀(烈女) 등을 기리기 위해 그 동네에 정문(旌門)을 세워 표창하는 일을 이르던 말.

37 사당

조상의 신주(神主)를 모셔 놓은 집. 또는 신주를 모셔 놓기 위해 조그맣게 집처럼 만들어 둔 곳

38 배흘림

기둥의 중간 부분은 배가 부르게 하고 아래 위로 가면서 점점 가늘어지게 만드는 양식. 건물의 구조를 안정되어 보이게 하고, 기둥의 가운데가 가늘어 보이는 착시 현상을 바로잡기 위한 방법이다. 그리스를 비롯한 한국, 중국, 일본 등의 고대 건축에서 흔히 볼 수 있다.

39 기단

건축물이나 비석 따위의 기초가 되는 단.

40 덤벙 초석

자연 그대로의 돌을 다듬지 않고 건물의 기둥 밑에 놓은 주춧돌.

41 기둥

구조물에서 주춧돌 위에 세워서 보나 도리 따위를 받치거나 벽체의 골격을 이루는 수직 구조재.

42 정면

물건의 앞쪽 면.

43 측면

어떤 대상의 왼쪽이나 오른쪽 부위

44 팔작지붕

위쪽 절반은 박공지붕처럼 세모꼴이고 아래쪽 절반은 우진각지붕처럼 네모꼴로 된 지붕.

45 맞배지붕

양옆이 ‘人’ 자 모양의 경사를 이루며, 지붕의 완각이 수직으로 잘려진 지붕. 박공지붕이라고 한다.

46 홑처마

부연을 달지 않고 처마 서까래만으로 꾸민 처마

47 겹처마

처마 끝의 긴 서까래위에 짧고 네모진 며느리서까래를 다시 잇대어 달아낸 처마.

48 광무

대한제국기로 1897년(고종34)에 제정된 연호(年號)로, 1907년 순종에게 양위할 때까지 사용하였다.

49 다포계(다포집)

공포로 기둥 위와 기둥과 기둥 사이를 꾸며 놓은 집

50 전내

전각이나 궁전 따위의 안

51 불상

부처의 형상을 표현한 조각이나 화상(畵像)

52 닫집

법당의 부처를 모신 자리 위에 장식으로 만들었다는 집의 모형

53 의영고사

궁중에서 쓰는 기름, 꿀, 과일 등의 일을 맡아 보던 관리.

54 묘역

묘소(墓所)로서 경계를 정한 구역.

55 단종

조선 제6대왕(1441~1457, 재위1452~1455). 이름은 홍위(弘暐)이다. 문종의 아들로, 12살에 왕위에 올랐으나 한명회 등의 강요로 숙부인 수양대군 大君)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上王)이 되었다. 이후, 사육신(死六臣) 등이 상왕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하여 처형되자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降封)되어 강원도 영월(寧越)에 유배 되었으며, 이어 금성대군(錦城大君)이 그의 복위를 꾀하다가 발각되어 죽음을 당하자 서인(庶人)으로 강등 되었다가 결국 죽음을 당했다. 1698년(숙종24) 왕위가 추복(追復)되었다. 능은 장릉(莊陵)이다.

56 이조판서

조선시대, 육조(六曹)의 하나인 이조의 으뜸벼슬.

57 사육신

조선 세조 때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하여 잡혀 죽은 여섯 명의 충신. 곧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 이개(李塏), 하위지(河緯地), 유성원(柳誠源), 유응부(兪應孚)를 말한다.

58 박팽년

조선 초기의 문신(1417~1456). 자는 인수(仁叟)이고 호는 취금헌(醉琴軒)이며 사육신의 한사람이다. 집현전 학사로 여러 가지 편찬사업에 종사했고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김질의 밀고로 탄로되어 체포되었고 고문으로 옥중에서 죽었다.

59 박중림

박팽년의 아버지로 1427년 문과증시에 문과로 급제하여 집현전수찬이 제수 되었으며 아들 박팽년을 비롯하여 성삼문, 하위지 등이 그에게 학문을 배웠다고 한다. 묘소는 전의면 관정리 박동에 있다고 전해지나 실전하여 찾지 못하고 있다.

60 상하장

부부를 같은 묏자리의 위와 아래에 잇대어 묻는 장사(葬事)

61 봉분

흙을 둥글게 쌓아 올려서 무덤을 만듦. 또는 그 무덤

62 기단석

건축물이나 비석 따위의 기초가 되는 단을 쌓는 돌

63 장대석

계단의 층계나 축대를 쌓는 데 쓰이는 네모지고 긴 돌.

64 봉토

흙을 쌓아 올림. 또는 그 흙

65 석물

무덤 앞에 돌로 만들어 놓는 물건. 상석, 석주, 석인(石人), 석수(石獸) 따위가 있다.

66 판석

판판하고 넓게 뜬 돌

67 석축

길가나 강변, 철로 주변 같은 데에 흙이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돌로 쌓아 만든 만듦. 또는 그런 시설.

68 향로석

향로를 올려 놓기 위해 무덤 앞에 놓은 네모반듯한 돌

69 금관조복

조선시대 신하가 임금께 하례(賀禮)하거나 경사 때 입던 예복

70 문인석

문관 형상으로 만들어진 돌

71 입향조

마을에 처음으로 정착한 각 성씨(姓氏)의 조상(祖上)

72 관정리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있는 마을로 박안생과 관련이 있는 곳

73 이성계

조선의 첫 임금인 ‘태조1(太祖)’의 이름. 탁월한 무장으로 고려 말에는 왜구의 침입을 물리치는 등 크게 활약했다. 위화도 회군을 계기로 개혁파 사류(改革派士類)와 함께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1392년에 왕위에 올라 그 이듬해에는 조선을 세웠다. 1398년 다섯째 아들인 방원이 정변을 일으키자, 왕위를 정종에게 물려주고 상왕(上王)이 되었으며, 태종 즉위 후에는 태상왕(太 王)이 되었다.

74 한석정

박안생이 전의면 관정리에 지었던 정자로 현존하지 않는다.

75 영당

한 종파(宗派)의 조사(祖師)나 한 절의 개조(開祖) 또는 덕이 높은 스님

76 영정

(1) 사람의 얼굴을 그린 족자(簇子).
(2) 장례에서 쓰는 죽은 사람의 사진. 또는 제사 때 위패 대신 쓰는, 사람의 얼굴을 그린 족자

77 선조

조선 제14대왕(1552~1608, 재위1567~1608). 초휘(初諱)는 균(鈞), 휘는 공(昖)이다. 덕흥대원군 초(昖)의 셋째 아들로, 명종(明宗)이 후사 없이 승하하자 열여섯 살에 즉위했다. 이황(李滉), 이이(李珥) 등의 인재를 등용하여 선정(善政)에 힘썼으나 세자 책봉으로 인한 당쟁으로 국력이 쇠약해지고, 7년에 걸친 두 번의 왜란(倭亂)으로 큰 시련을 겪었다.

78 광해군

조선 제15대왕(1575~1641). 휘는 혼(琿)이다. 당쟁에 휩쓸려 임해군(臨海君), 영창대군(永昌大君)을 역모로 몰아죽이고, 인목대비(仁穆大妃)를 유폐하는 등의 행위로 인조반정(仁祖反正) 때 왕위에서 쫓겨나 광해군으로 강봉 되었다. 한편 안으로는 《동의보감(東醫寶鑑)》 간행 등의 문화적인 사업을 벌이고, 밖으로는 중국 명나라와 후금 사이에서 탁월한 양면외교로 난국에 대처하였다.

79 인조

조선 제16대왕(1595~1649, 재위1623~1649). 이름은 종(倧)이고 자는 화백(和伯)이다. 광해군을 몰아내고 반정에 성공했으나 이괄의 난, 병자·정묘란을 겪는 등 변란(變亂)이 많았다.

80 문과

예전에 문관을 뽑는 과거를 이르던 말

81 급제

과거(科擧)에 붙음

82 예조좌랑

조선시대 육조(六曹)의 하나인 예조의 정오품(正五品) 벼슬

83 병조좌랑

조선시대 육조(六曹)의 하나인 병조에서 . 군사와 우역(郵驛) 따위의 일을 맡아 본 정오품의 벼슬

84 병자호란

1636(인조14)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중국 청나라의 조선에 대한 제이차 침입으로 일어난 난리

85 소현세자

조선 인조의 맏아들(1612~1645). 이름은 조이다. 1625(인조3)년 세자로 책봉 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이 있은 후, 아우 봉림대군과 함께 중국 청나라에 인질로 끌려갔다. 1645년 영구 귀국 하였으나 청나라에서의 행실을 문제 삼아 인조의 냉대를 받았고 급기야는 병을 얻어 급사 하였다.

86 세자빈

왕세자의 부인(婦人)을 이르던 말

87 소현세자빈 강씨

인조의 첫째 아들인 소현세자의 부인

88 중국 심양

중국 만주 랴오닝 성(遼寧省)의 성도(省都). 이 성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중공업이 발달하였다.

89 대사헌

사헌부의 으뜸 벼슬을 이르던 말. 고려시대에는 정이품 또는 정삼품, 조선시대에는 종이품이었다.

90 우의정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일품(正一品) 벼슬. 영의정(領議政), 좌의정(左議政)과 함께 삼정승(三政丞)의 하나

91 좌의정

조선시대 의정부의 정일품(正一品) 벼슬을 이르던 말. 영의정보다는 낮고 우의정보다는 높으며 백관을 통솔하고 일반정치와 외교를 담당했다.

92 사사

죽일 죄인을 대우하여 임금이 독약을 내려 스스로 죽게 하던 일

93 의령남씨

경상남도 의령군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 중 하나로 남씨성(南氏姓)은 신라 경덕왕 14년 시조(始祖) 영의공(英毅公) 민(敏)이 왕으로부터 남씨로 사성(賜姓) 받은 것이 시초이다. 1200년대 고려 후기에 이르러 남씨는 영양, 의령, 고성 삼관(三貫)으로 나누어졌다. 의령남씨의 관조(貫祖)는 고통헌대부(通憲大夫) 추밀원직부사(樞密院直副使) 남군보(南君甫)이다.

94 문중

성(姓)과 본(本)이 같은 가까운 집안

95 유림

유학을 신봉하는 선비의 무리. 또는 그러한 모임

96 효종

조선 제17대왕(1619~1659, 재위1649~1659). 휘(諱)는 호(淏)이고 자는 정연(靜淵)이며 호는 죽오(竹悟), 시호는 명의(明義)이다. 인조(仁祖)의 둘째 아들로, 중국 청나라에 8년 동안 볼모로 잡혀갔다가, 1645년에 소현세자가 세상을 떠나자, 귀국하여 1649년에 왕위에 올랐다. 은밀히 청나라를 치려는 북벌(北伐) 계획을 꾸몄으나 그의 죽음으로 실패하고 말았다.

97 박공

박공지붕의 양쪽 끝면에 ‘ㅅ’ 자 모양으로 붙인 널빤지

98 방풍판

바람을 막기 위해 박공벽에 붙인 널빤지

99 현판

글씨나 그림을 새겨 문 위나 벽에 다는 널조각 . 흔히 절이나 성 등에 들어가는 문위나 정자나 사당 따위의 처마 아래에 걸어 놓는다.

100 사마시

조선시대, 생원과 진사를 뽑던 과거

101 정랑

고려시대, 육조(六曹)와 고공사(考功司) 등의 정오품벼슬. 명칭은 낭중(郞中), 직랑(直郞) 등으로 변하였다.

102 인조반정

조선시대, 1623(광해군15)년에 서인(西人) 일파가 광해군 및 대북파(大北派)를 몰아내고 인조(仁祖)를 왕으로 옹립한 사건.

103 정사원종공신

조선시대 인조반정에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04 연기지역

대한민국 충청남도의 동부에 있었던 군이다. 당시 남쪽으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동쪽으로 충청북도 청원군(현 청주시), 서쪽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북쪽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와 경계를 접하고 있었다. 높은 산이 없고 평평한 지형이며 금강과 미호천이 흐른다. 금남면과 남면 일대에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되며, 군역(郡域) 전체가 2012년7월 1일자로 설치된 세종특별자치시에 편입함에 따라 폐지되었다. 그러나 "연기"라는 이름은 옛 남면을 연기면으로 이름을 바꾸어 유지하고 있다.

105 명정

나라가 충신, 효자, 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그 동네에 정문(旌門)을 세우도록 명하는 일

106 공조

조선시대, 육조의 하나. 산택(山澤), 공장(工匠), 교통(交通), 건축(建築), 도야(陶冶) 등의 공업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1392(태조1)년에 설치하여 1894(고종31)년에 공무아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107 참판

조선시대, 육조(六曹)의 종이품 벼슬을 이르던 말

108 증직

종이품 이상의 벼슬아치의 부친, 조부, 증조부나 또는 충신, 효자 및 학행(學行)이 높은 사람에게 사후(死後)에 벼슬과 품계를 추증(追贈)하는 일을 이르던 말

109 월하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속해 있는 리이다.

110 고주초석

높은 주춧돌

111 홍살

대문이나 중문 따위에 창이 없이 가는 나무를 좁게 세워 댄 살

112 여흥민씨

경기도 여주시를 관향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는 고려 때 인물인민칭도(閔稱道)이다. 여흥 민(閔)씨는 고려 때부터 명문 가문이었으며, 조선조에서만 2명의 왕비, 2명의 황후, 12명의 상신(相信), 242명의 문과 급제를 하여 많은 인물을 배출하고 수많은 공신, 중신, 절신, 석학, 영걸 들을 배출한 가문이다. 가문에서 배출한 역사적인 인물로는 민제, 민여익, 민신, 민유중, 원경왕후, 인현왕후, 명성황후, 순명효황후, 민영환, 민종식, 민긍호 등이 있다.

113 안동김씨

대한민국의 안동을 본관으로 삼은 서로 다른 두 씨족이 존재한다. 김은열의 둘째 아들 김숙승(叔承)을 시조로 하는 세칭 구(舊) 안동 김씨와 고려 태사(太師) 김선평(宣平)을 시조로 하는 신(新) 안동 김씨의 서로 다른 두 계통이 있다. 이 두 ‘안동’은 조선시대에 정승 19명, 대제학 6명, 왕비 3명을 배출하였다. 조선 후기의 세도가문인 안동 김씨는 신 안동이다.

114 밀양손씨

경상남도 밀양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손순(孫順)은 신라 흥덕왕 때의 인물로 효심이 깊어 왕에게 알려져 신라의 국효(國孝)로 일컬어졌고 월성군(月城君)에 봉해졌다.

115 창녕성씨

경상남도 창녕군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조 성인보(成仁輔)는 고려 후기 호장중윤(戶長中尹)을 역임했다.

116 정려기

충신, 효자, 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그에 관한 기록과 내용을 적은 현판

117 고인돌

선사시대의 돌무덤. 지상에 네 개의 판석을 세워 직사각형의 돌방을 만든 뒤 그 위에 돌을 올려놓는 북방식과 지하에 돌방을 만드는 남방식의 두 종류가 있다.

118 국곡리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에 속해 있는 리이다.

119 덮개돌

고인돌에서 굄돌이나 받침돌 위에 올려진 큰 돌

120 고임돌

물건의 밑을 받쳐 쓰러지거나 기울어지지 않도록 괴는 돌

121 성혈

성혈(性穴)은 바위의 표면을 오목하게 갈아서 만든 컵 모양 혹은 원추형의 홈이다. 민속에서는 알 구멍, 알 바위, 알 뫼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성혈은 일반적으로 선사시대의 신앙 혹은 별자리와의 관련성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그림이나 형상을 표현한 바위그림[岩刻畵]이라고 보기도 한다.

122 띠살문

[건축] 상중하 세 곳에 가는 문살이 띠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는 창살문

123 이출목

두 개의 공포로 도리를 받친 것

124 우설

소의 혀

125 앙설

앙서(끝이 위로 삐죽하게 휘어 오른 쇠서받침)

126 평주

크기나 모양이 같은, 건물 외각에 세워진 기둥

127 종량

대들보 위의 동자기둥에 얹히어 중도리와 마룻대를 받치는 들보

128 충량

한옥에서, 옆에선 기둥머리에서 들보를 향해 건 보

129 동자주

들보나 툇마루, 난간 따위에 세로로 세운 짧은 기둥

130 우물천장

반자틀을 ‘井’ 자를 여럿 모은 것처럼 짜고, 그 구멍마다 네모진 널조각의 개판을 얹어 만드는 천장

131 조선

1392년 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세운 나라. 한양에 도읍하였으며, 불교를 배척하고 성리학을 사회의 지도이념으로 삼아 중앙집권적인 양반 관료체제를 이루었다. 15세기에 전성기를 이루었으며, 16세기에서 17세기에 걸쳐 내외적 혼란을 극복하고 18세기 이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1897년에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개칭하였고, 19세기에 구미열강과 일본의 압력을 받다가 1910년 일본에 국권을 강탈당하였다. [비슷한 말] 근세조선.

132 김재붕(1924~2002)

연동면 내판리 출생
‘전의고적보존회’ 회원이었으며 ‘연기향토사연구소’를 설립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비암사지를 연구하면서 발견된 석불비상을 국보급문화재로 지정받도록 하였고 특히 산성유적 조사 발굴에 몰두하여 운주산성을 비롯하여 금이성, 이성 등 백제시대 산성을 찾아내어 충남도문화재로 지정하도록 하였다. 충청남도 문화재전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일본조선학회·일본민족학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수상 제12회 향토문화(전통문화부문), 1996년 본상
저서 『日本古代國家와 朝鮮』,『論集·騎馬民族國家』,『燕岐石佛碑像의 硏究』,『百濟周留城의 硏究』등
논문 『武寧王과 隅田八幡畵象鏡』,『卵生說話의 分布圈』,『周留城考證』, 『新羅王都考』,『脫解考』,『日本上代紀年의 硏究』,『百濟舊都稷山考』,『高句麗号釋義』등

133 주류성 (周留城)

주류성은 백제의 성으로 660년 나·당의 연합군에게 대항한 백제 부흥군의 거점으로 임시수도와 같은 곳이었다. 기록에 의하면 주류성은 농사짓기에 적합하지 않지만 방어하기는 쉽고 공격하기는 어려운 요새라고 되어 있다. 백제 부흥군의 지휘부의 분열이 심화되면서 결국 663년 9월에 나·당 연합군에게 주류성은 함락되고 말았다. 주류성의 위치에 대한 여러 학설들이 있는데, 크게 홍성군의 학성산성, 서천군 한산면의 건지산성, 세종시 연기면의 당산성, 정읍시의 두승산성, 부안군 상서면의 위금암산성 등으로 비정되고 있다.

134 소심줄

소 척추에 근육과 같이 붙어 있는 힘줄로 대단히 질긴 섬유질이며 신축성이 좋다.

135 부레풀

물고기의 부레로 만든 접착제

136 화피

자작나무 껍질

137 봉밀

꿀벌이 꽃에서 빨아 들여 벌집에 저장하여 둔 매우 달콤하고 끈끈한 액체

138 삼베

삼에서 뽑아낸 실로 짠 천

139 궁창

뿔을 바로 잡을 때나 켤 때 또는 참나무, 뽕나무를 휠 때나 바로 잡을 때, 사련을 칠 때나 다듬을 때, 줄 작업, 톱질 작업과 활의 균형을 잡는 해궁 때 등등에 두루 사용되는 공구로 활을 만들 때는 반드시 필요한 도구

140 못탕

아름드리나무의 밑동을 잘라 만든 작업대로 소심줄과 부레풀 재료를 두드릴 때 많이 사용하며 뽕나무나 대나무, 참나무 등을 자귀질하거나 다듬을 때도 밑판으로 사용하는 등 각궁제작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

141 조막손

물소 뿔을 붙일 때 사용하는 나무로 만든 도구로 모습이 어린 아이의 주먹 모양으로 생겼다하여 조막손이라 한다.

142 삼바

부각할 때, 즉 물소 뿔과 대나무를 붙일 때에 동여매는 밧줄로써 뒤지미와 조막손과 함께 사용한다.

143 뒤지미

뒤짐이라고도 하며 가공된 물소 뿔을 대나무에 부각 작업을 할 때 사용하는 도구

144 도지개

활을 해궁할 때 활 양편을 잡아매는 공구

145 대칼

대나무로 만든 칼로 심풀을 배합하고 풀을 빼낼 때, 또 심풀을 배합한 것을 전판에서 떼어낼 때 사용

146 전판

심판이라고도 하며 소심줄인 심가래를 놓고 부레풀을 배합할 때 사용하는 나무판

147 밀쇠

마지막 심을 놓고 나서 심이 어느 정도 말랐을 때 심판을 곱게 하기 위하여 문지르고 골격을 내는 데 사용하는 도구

148 버침대

둥글게 말려있는 활을 벌리기 위하여 사용하는 긴 판자형 도구로 초벌 해궁할 때에 사용

149 사련칼

쇠로 만든 도구로 모양은 마치 ‘ㄱ'자로 꺾인 부메랑같이 생겼고 양쪽 끝에 나무로 만든 손잡이가 있으며 중심에는 톱날모양으로 파인 칼날이 있다.

150 사련톱날

연소 작업 후 대나무를 사련치기 할 때 사용하는 도구

151 도가니

곱돌로 둥글게 만든 풀통

152 환

물소 뿔, 대나무, 뽕나무, 뒤깎기 작업, 고자 만들기 등의 작업에 두루 사용하는 제궁작업 시에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금속공구

153 자귀

나무를 깎아서 다듬는 연장의 하나. 널찍한 쇠날 뒤쪽에 촉을 대고 그 촉을 기름한 나무 끝에 끼워 중간에 구멍을 뚫고 나무 자루를 가로로 박았다.

154 모루

나무를 깎아서 다듬는 연장의 하나

155 다리쇠

주전자나 냄비 따위를 올려놓기 위해 화로의 양쪽 가장자리로 길게 걸치는 고리 모양의 기구

156 환질

나무의 뾰족한 부분을 시작으로 하여 돌아가며 전체적으로 환으로 깎아 다듬어 나가는 행위

157 노루발

쟁기의 볏 뒷면 아래쪽에 붙은, 세모꼴의 구멍이 있는 물건

158 사련치기

뿔을 붙이기 위한 예비과정으로 뿔이 접착되는 자리에 미리 긁어 홈을 파두는 공정

159 부각

풀이 충분히 건조된 홀에 물소 뿔을 붙이는 작업

160 부각 풀결음

연소하여 다듬어 둔 궁체에 뿔을 붙이기 위한 풀칠 공정

161 심풀

심놓이 작업에 사용하는 풀

162 밑쇠작업

심이 다 마르기 전에 심과 활을 완전히 밀착시켜 심판을 곱게 만들기 위해 밀쇠로 밀고 골격을 내는 작업

163 고자

시위를 메는 활의 양 끝머리 부분

164 해궁

활의 균형을 바로 잡는 공정

165 줌

활을 쏠 때 활을 잡는 손잡이

166 서피 싸기

무력실이 건조되면 그 위에 새코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얇고 부드럽게 무두질을 한 소가죽을 대고 어교를 발라 감싸는 일

167 칠지

활 끝 부분을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 붙이는 색깔 있는 종이로 완자라고도 한다.

168 동고자

새코에 건 시위 줄의 심코가 활대에 밀착되는 부분

169 곁피

정식용으로 줌 옆과 동고자 밑에 덧붙이는 작은 화피 조각

170 출전피

시위 줄에서 발사된 화살이 나가며 쓸리는 활 부위에 덧붙이는 가죽

171 시위줄

활대에 걸어서 켕기는 줄. 화살을 여기에 걸어서 잡아 당겼다가 놓으면 화살이 날아간다.